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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개
한국장난감도서관협회(Korea Toy Library Association, KTLA)는
1989년1월 결성되어 한국아동단체협의회에 가입되어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이며,
국제장난감도서관협회 창설멤버로 가입하여 국제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한국장난감도서관협회는 장난감 대여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특수아 교육 및 심리치료, 장난감 만들기 지도, 특수교사 및 아동 교육 관련 담당자 교육, 장난감 도서관 국제회의 가입 및 참가, 국제회의 개최, 계간 소식지 발간 등 다양한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해왔습니다.

협회는 한국장난감도서관 개설 30주년을 맞아 좀더 적극적인 장난감도서관 운동을 전개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바
그 일환으로 2014년 제13차국제장난감도서관대회를 한국에 유치하여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국장난감도서관협회는 설립 24년의 역사를 통해 장난감도서관을 기반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아동발달과 아동∙가족복지에 기여해왔습니다.
국제적으로 장난감도서관의 효시는 1963년 스웨덴 스톡홀롬에서 특수아의 부모와 교사를 위한 ‘레코텍’입니다. ‘레코텍’은 스웨덴어로 ‘놀이(lek)도서관(tek)’이라는 뜻입니다. 이 장난감도서관이 유럽과 전 세계로 퍼져나가 지금은 약 50개국이
국제장난감도서관협회(www.itla-toylibraries.org)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장난감도서관은 영국성공회 소속 김후리다 선교사가 1982년 9월 서울시 구로구 성베드로학교에서 설립한 레코텍 코리아(LEKOTEK Korea)를 시작으로 31년이 지난 2013년 현재 전국의 보육정보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플라자, 건강가정지원센터, 장애인(사회)복지관, 어린이집과 독립시설 등에서 약 200여 개소가 운영될 정도로 발전하였습니다.

한국장난감도서관협회는 1989년 창립되어 장난감도서관 직원은 물론 아동∙가족(복지)학이나 보육∙유아교육을 전공하는 사람들에게 놀이의 중요성, 놀이지도방법, 놀이치료, 장난감 만들기 등의 교육과 장난감도서관에서의 실습 연계, 국제장난감도서관대회 참가 주선 등을 통해 한국장난감도서관의 발전과 건강한 아동발달 및 가족복지에 기여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