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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어린이는 놀면서 배운다”
“안전한 환경에서 하고 싶은 놀이를 맘껏 할 수 있을 때 어린이는 가장 잘 자란다”
“놀이와 장난감은 어린이의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하는 훌륭한 밥이다.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어린이는 놀면서 배운다는 것을 '
놀이는 어린이가 세상을 만나는 도구이며, 살아가는 힘을 키워줍니다.
그리고 놀잇감(장난감)은 놀이를 촉진하고 상한 마음을 여는 데도 유용합니다.
그러므로 놀이와 놀잇감은 어린이의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하는 훌륭한 밥입니다.
장난감도서관에는 놀이터와 놀잇감 등이 있어 어린이들이 와서 놀기도 하고 놀잇감을 빌려가기도 합니다.
부모(보호자)들도 여기서 자녀와 같이 놀거나, 자녀와 잘 노는 법, 양육관련 정보 등을 접하고 상담을 받기도 합니다.
장난감도서관에서 어린이와 부모(보호자)들은 놀이 친구, 이야기 벗을 사귀고 서로의 생각과 삶을 나누며
유대감과 우정을 키우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장난감도서관은 어린이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지역사회의 귀중한 아동•가족지원 서비스 기관입니다.

유엔아동권리협약 제4조는 아동의 휴식과 여가활동의 권리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중심적, 어른중심적인 양육관과 아동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사회적 인프라의 부족으로
어린이가 잘 놀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한국장난감도서관협회는 아동의 놀 권리와 아동의 생각을 존중하는 아동중심 놀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도록 지원하며, 지역사회가 아동의 놀 권리를 인정하고 안전하고 유익한 놀이 인프라를 갖춘 아동친화적인 지역사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견인차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이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여러분, 그리고 어린이 현장의 전문가님들, 부모님들의 관심과 참여, 후원을 부탁드리며,
어린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아동기를 보낼 수 있도록 우리 함께 합시다.



한국장난감도서관협회 회장

서 영 숙